면접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삼전 MX 채용과정 중 HR인터뷰 이후 과정에 대하여.. (박사)
안녕하세요, 학부/박사 모두 S에서 지내고 현재 MX 채용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제 면접 상황을 공유하자면, 10/27 전화 스크리닝 인터뷰 12/3 전문성 인터뷰 12/15 직무적합진단(CBT) 12/17 HR 인터뷰 이 정도 되겠네요. 제가 알아본 바로는 HR인터뷰 후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기까지 보통 일주일 정도 걸리는 것 같은데, 아직 연락이 없다 보니까 슬슬 불안해지네요.. 혹시 같은 과정으로 입사하신 분들의 경험 내지는 의견을 구하고자 이렇게 질문글을 남깁니다. HR 단계로 넘어가면 상황이 좋다고 들었었는데 머리가 아프네요..
2025.12.28
답변 8
- 황황금파이프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의 경우 현재 박사 채용으로 보여지는데요, 박사는 입사 후 CL3(과장) 레벨로 입사하기 때문에 티오가 발생해야 이후 전형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HR 인터뷰 후 아직 시간이 많이 지나지 않은 것으로 봐서 조금만 더 기다렸으면 하는데요, 현재 신입 채용 및 SVP 입과 등으로 인해 인사/채용팀에서 많이 바쁘기 때문입니다. 만약 3주 후에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 메일이나 전화로 문의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3%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지원자님 상황 충분히 불안해지실 만해요… 특히 박사 채용이고, 전형 하나하나가 다 무게감 있는 단계라 더 그렇게 느껴지실 것 같아요. 다만 지금까지의 흐름을 보면 오히려 굉장히 정상적이고, 전반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그림에 가깝습니다~ MX 박사 채용의 경우 HR 인터뷰 이후 단계가 학사·석사 채용처럼 일괄적으로 빠르게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꽤 많아요. HR 인터뷰가 끝났다고 해서 바로 결과가 나오는 구조라기보다는, 인터뷰 결과 정리 → 현업 의견 취합 → 조직 TO 재확인 → 임원/책임급 컨펌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다 보니 체감상 공백이 길어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특히 연말에는 MX 쪽도 사업·조직·예산 관련 내부 정리가 겹쳐서 1~2주 이상 걸리는 경우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그리고 중요한 건, HR 인터뷰까지 왔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상당히 긍정적인 시그널이라는 점이에요. 박사 채용에서 HR 인터뷰는 단순 형식 절차라기보다는 “기술적으로 충분히 검증됐고, 조직적으로 함께 갈 수 있는지 보자”는 단계라서 여기까지 왔다면 탈락 비율이 초반 전형들보다 훨씬 낮은 편이에요. HR 이후에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바로 부정적으로 해석하실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내부에서 신중하게 논의 중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또 하나 말씀드리면, HR 인터뷰 직후 바로 연락이 오는 경우는 이미 모든 조건이 깔끔하게 정리된 케이스인 경우가 많고, 박사 채용처럼 포지션·팀 매칭이나 역할 정의가 중요한 경우에는 “좋은 후보인데 어디에 배치할지”를 두고 시간이 더 걸리기도 해요. 이건 지원자님 문제라기보다는 내부 의사결정 구조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추가 액션을 취하기보다는 조금만 더 기다려보시는 게 가장 좋아 보여요. 보통 HR 인터뷰 이후 2주~3주 사이에 연락이 오는 사례도 꽤 있고, 연말이 끼어 있으면 그 이상 걸리는 경우도 실제로 있습니다. 머리가 아프고 신경 쓰이시겠지만, 현재까지의 전형 흐름만 놓고 보면 “상황이 안 좋아졌다”라고 판단할 근거는 거의 없어요~ 지원자님처럼 학부·박사 모두 S 출신이고, MX에서 박사 채용으로 여기까지 오신 경우라면 회사에서도 쉽게 놓칠 카드가 아닙니다. 지금은 결과가 늦어지는 시간을 버티는 구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자신을 깎아내리거나 최악의 경우를 먼저 떠올리지는 마세요~ 충분히 좋은 위치에 와 계십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 흰흰수염치킨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토 흰수염치킨입니다. HR하고 오래 걸리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3주안에는 연락 가지 않을까싶네요!ㅎㅎ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_^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hr단계로 가고나서 1달이상 걸리는 분들도 봤어요. 아무래도 박사경력배치다보니 부서 내에서 티오도 변경될 수 있고 여러파트장들과 협의도 해야해서요 ㅎㅎ 조금만 더 기다려보심되고hr까지갔으면 거의 합이라고보셔도됩니다~
- 다다앙춘
안녕하세요~ 같은 전형을 진행하고 있는것 같아서 답글 남깁니다,,,ㅎㅎ 혹시 HR 인터뷰 이 후 전형 진행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
취취업해야할사람작성자2026.01.21
1/8 레퍼체크 연락 왔고, 지난주부터 레퍼리들 상대로 연락 들어가는 중입니다 ㅎㅎ.. 근데 이것도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그 단계까지 오셨다면 이미 충분히 긍정적인 흐름에 올라와 계신 상태입니다. MX 채용 프로세스에서 HR 인터뷰 이후가 오히려 가장 느려지는 구간인 경우가 많고, 연말·연초에는 조직 정원, 처우 레벨, 입사 시점 조율 때문에 2~3주 이상 소요되는 것도 드물지 않습니다. HR까지 갔다는 건 전문성·적합성에서 큰 결격이 없다는 의미이지, 단순 형식 단계는 아닙니다. 일주일 무소식만으로 탈락을 추정하실 필요는 없고, 특히 박사 채용은 내부 승인 단계가 더 복잡합니다. 지금은 불안해하기보다 결과를 기다리되, 2주 이상 지나면 정중한 진행 문의 정도만 고려하시면 충분합니다. 아직은 충분히 ‘정상 구간’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면접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합격한 것 같다고 하신분이 불합격한 것도 그 반대의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단정하지 마시고 결과를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차주에 최종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므로 차분하게 기다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다음 프로세스까지 1~2주의 기간이 소요되는 것은 맞으나, 이번주는 연휴가 많이 존재하여 working day가 적은 관계로 예상 발표 시기보다 순연되는 상황으로 판단되며, 타지원자 또한 동일한 상황에 놓여있으므로 본인에게 불리한 부분은 없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며, 최종합격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삼성 마이스터고 특채 면접
삼성전자 마이스터고 특채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혹시 1. 이전 특채 면접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다대일 면접인지 다대다 면접인지 궁금합니다), 2. 몇분정도 진행됐는지 3. 질문 개수와 전반적인 질문 수준이 궁금합니다 (자소서 기반 질문이 많은지 업무관련 질문이 많은지) 4. 또 대졸분들은 면접이 두 번 이루어 졌다는 후기를 봤는데(실무면접+임원면접) 고졸 특채도 두번 볼까요?? 정보가 없어 면접이 너무 걱정됩니다ㅠㅠ 알려주실 현직 멘토님들 부탁드립니다
Q. 삼성전자 ds 인턴 직무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 삼성전자 ds부문 대학생 인턴 지원을 하려고 하는데 직무 선택이 고민되어 질문 남깁니다... 서성한 신소재공학전공 4.06/4.5 오픽 ih ald 공정 실습(mfc 조절) 서울대학교 인턴(2개월)- 반도체 관련 분야x, 철강 분야 랩실이었고 abaqus로 유한요소해석, matlab 코드 짜기, 실험실 여럿 장비 체험(ebsd, 인장 압입기 등), cnn 관련 논문 읽기 소자 회로과목-LTSPICE 프로그램 사용, 회로 시뮬레이션 파운드리 평가 및 분석, 공정설계, 반연 공정기술, 인프라 설비기술 이렇게 세 부서 중에서 고민 중입니다. 올해 파운드리 부서가 올라와서 지원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근데 제 스펙으로는 자소서에 적을 내용도 없어보여서요.. 제 스펙으로는 그나마???? 어느 부서와 가장 관련 있는 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자소서 AI 관련 질문
먼저 질문드리자면 Ai로 자소서 다 작성해도 되는건가요? 인턴 공고가 올라와 여기저기 자소서를 쓰고있습니다만, 저는 오직 제 손과 머리만을 이용해서 자소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초안만 작성하고 생성형 Ai에게 맡기고 그대로 제출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GPT에게 시켜봤는데, 너무 잘쓰긴 하더라고요.. 근데 GPT 킬러에 100퍼가 찍히긴합니다. 그럼에도 너무 완벽하니까 저는 오히려 별로라고 생각해서 여전히 제가 직접 다 쓰고있습니다. 여러번 시도하고 읽어봐도 티가 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GPT가 쓴 글에 비해 투박하고, 거창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됩니다.. 근데 한편으로는 저도 GPT가 쓴글이 뭔지 대충 알것 같은데 인사팀이 모를까 싶기도하고요 그래서 조금 부족하더라도 직접 작성하는게 나을까요?? 제가 쓴글을 GPT가 첨삭해도 지피티킬러에 검출되던데, GPT로 다 써도 붙은 사람이 있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